설립자 인사말씀

꿈꾸는 아동•청소년들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.

사람이 태어나서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려면 충분한 사랑과 지지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. 태어나면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으로부터 불공평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할지라도 누구나 꿈을 가지고 꿈을 꿀 수 있어야합니다. 저 역시 어려운 아동•청소년기를 겪었습니다. 이 때 꿈을 포기 하지 않도록 도움의 버팀목이 저로 하여금 열심히 공부하고 긍정적 사고를 갖도록 했습니다. 그리고 그것이 건강한 성인이 되도록 큰 자양분의 역할을 했습니다.
우리 광영공익재단은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들의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. 그들의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. 그들이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면서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. 그리하여 그들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미래 나라의 기둥이 되어나가는 모습을 기대할 것입니다.

광영공익재단은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도록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습니다.

함께 하실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.